놀면 뭐하니 3주년 개편, 새 멤버·연출진 어떻게 바뀌나
MBC '놀면 뭐하니?'가 7월 27일 방송 3주년을 맞아 새단장한다. 새 멤버십 라인업과 연출진 교체,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MBC 간판 예능 **'놀면 뭐하니?'**가 오는 7월 27일 방송 3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새단장에 나선다. 연출진 교체와 함께 정준하·하하·신봉선·이미주가 멤버십으로 합류하면서, 유재석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조합의 케미가 예고됐다. 3년 차를 맞은 '놀뭐'가 어떤 얼굴로 돌아오는지 정리했다.
3주년 맞아 새단장 예고
'놀면 뭐하니?'는 매주 다양한 콘셉트로 웃음을 만들어 온 유재석표 예능이다. 방송 3주년이라는 분기점에서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결을 새롭게 다듬겠다고 밝혔다. 오랜 기간 함께해 온 포맷에 변화를 주며 신선함을 더하려는 시도다.
연출진 교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연출 라인업이다. 그동안 프로그램을 이끌어 온 박창훈 PD가 CP(책임프로듀서)로 보직을 옮기고, 함께 호흡을 맞춰 온 김진용·장우성 PD가 메인 연출을 맡는다. 연출진의 세대교체가 프로그램 색깔에 어떤 변화를 줄지가 관전 포인트다.
새 멤버십 라인업
이번 개편의 핵심은 멤버 구성이다. 정준하, 하하, 신봉선, 이미주가 멤버십으로 합류하며 팀 체제가 한층 두터워졌다. 제작진은 유재석·신봉선, 정준하·미주, 신봉선·미주, 유재석·하하·미주 등 다양한 조합에서 나오는 케미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정 인원이 늘면서 매주 짝을 바꿔 가며 새로운 그림을 만들 수 있게 됐다.
관전 포인트
- 조합의 다양성: 멤버가 늘어난 만큼 회차마다 조합을 달리해 색다른 재미를 노릴 수 있다.
- 유재석 중심의 팀 케미: 오랜 호흡의 정준하·하하와 예능감이 좋은 신봉선·이미주가 더해져 팀워크가 강화됐다.
- 연출 변화: 새 메인 연출진이 어떤 새로운 코너와 포맷을 선보일지가 초반 시청 포인트다.
정리
'놀면 뭐하니?'가 7월 27일 3주년을 맞아 연출진 교체와 새 멤버십(정준하·하하·신봉선·이미주) 합류로 새단장한다. 박창훈 PD가 CP로 이동하고 김진용·장우성 PD가 메인 연출을 맡는다. 유재석을 축으로 한 다양한 조합의 케미가 개편 이후 '놀뭐'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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