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일본 국산 AI, 소프트뱅크 연합에 1조엔(약 9.5조원) 투입…'소버린 AI' 승부수
일본 정부가 소프트뱅크 주도 연합사 '노에트라'에 5년간 1조엔(약 9.5조원)을 지원한다. 미·중 AI 의존을 낮추려는 소버린 AI 전략과 '피지컬 AI' 차별화 배경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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