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돌핀 경로, 한반도 영향 있나…13호 태풍 위치 정리
제13호 태풍 돌핀이 괌 동쪽 먼 해상에서 발달 중이다. 현재 위치와 예상 경로, 한반도 영향 가능성, 초강력 태풍 전망까지 한눈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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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돌핀이 괌 동쪽 먼 해상에서 발달 중이다. 현재 위치와 예상 경로, 한반도 영향 가능성, 초강력 태풍 전망까지 한눈에 정리했다.
제주에 이어 중부·남부 장마가 7월 말 끝나면 곧바로 폭염과 열대야가 찾아온다. 이중 고기압이 만드는 무더위의 원인과 열대야 뜻, 잠 못 드는 밤을 넘기는 실전 대처법을 정리했다.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 등 유럽 곳곳이 40도를 넘는 폭염과 산불에 시달리고 있다. 에펠탑 조기 폐장, 열차 운행 취소 등 여행에 미치는 영향과 여행자 대비 요령을 정리했다.
올해 장마가 제주부터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 평년 기준 지역별 장마 종료일과 올해 전망, 장마가 끝난 뒤 찾아올 폭염·열대야 대비 포인트를 정리했다.
7월 20일 발표 기상청 예보 기준, 20~21일은 중부 중심 강한 비, 22~23일은 곳에 따라 비, 24일(금)엔 중부·전북·경북에 다시 비가 와 중부는 25일(토)까지 이어집니다. 26일(일)은 전국 구름 많음. 낮 기온은 최고 35도 안팎까지 오릅니다.
밤 최저기온 25도를 넘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에어컨 온도·습도 설정부터 낮잠·운동·음주 습관까지, 전문가들이 권하는 여름밤 숙면 요령을 정리했다.
평년 기준 제주 7월 20일, 남부 7월 24일, 중부 7월 26일 전후. 올해는 역대급 지각 장마라 7월 말까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후엔 폭염 전환 가능성이 큽니다.
7월 12일 경북 경산·포항에 올해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일최고체감온도 35도 이상 2일 지속 지역에서 38도(또는 기온 39도) 이상 예상 시 내려지는 폭염특보 최상위 단계다. 뜻·기준·예방수칙 정리.
고온다습한 여름은 식중독 위험이 가장 큰 계절이다. 살모넬라 등 원인균과 달걀·닭고기 보관법, 식약처가 권하는 식중독 예방 6대 요령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