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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대법 선고 24일로 연기…'윤석열 유죄'가 흔든 상고심 쟁점 정리
대법원이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의 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사건 선고를 7월 24일 오후 2시로 연기했다. 특검 요청 수용 배경과 명태균 여론조사 쟁점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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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의 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사건 선고를 7월 24일 오후 2시로 연기했다. 특검 요청 수용 배경과 명태균 여론조사 쟁점을 정리했다.
대법원이 7월 16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 주가조작·정치자금법·알선수재 사건 상고심을 선고할 예정인 가운데, 특검이 14일 선고기일 연기를 신청했다. 신청 이유와 사건 구성, 이후 절차를 정리했다.